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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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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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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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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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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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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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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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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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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신현동 137 외 6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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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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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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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루가 차지하는 면적은 656.35㎡이다.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며 수령 500년으로 추정되는 노거수이다. 나무높이 22m, 가슴높이 4m, 가지는 동쪽 12.6m, 서쪽 7.6m, 남쪽 12.7m, 북쪽 11.8m까지 퍼진다.
지상 4m 정도 되는 곳에서 줄기가 크게 2갈래로 갈라져 있고 웅장한 멋을 풍긴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의 꽃피는 상황을 보고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곤 하였다. 꽃이 수관의 위쪽에서 아래로 내려 피면 풍년이 든다고 한다.
회화나무는 콩과의 낙엽교목으로 수형과 잎 모양이 좋아 예부터 학자들이 서당이나 서원 등에 즐겨 심어 학자나무라는 이름을 갖기도 하였다. 세계적인 조경수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병충해와 공해에 강한 성질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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