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역에서 고생하시는 66번 기사님들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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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미진
- 작성일
- 2022년 9월 28일(수) 23:42:06
- 조회수
- 631
아파트 단지 앞에 정류장이 없어서 애먹었던 사람입니다.
이 때문에 기사님들이 조금도 못 쉬고 운행하시는 거 같아요. 도담공원에서 휴식을 취하신다는 소릴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요.... 공원에서 쉴수있다니요. 신도시라 정류장마다 간격이 큰 탓인지요 ㅠㅠ
계양역에서 출발하시는 66번 기사님들 고생하고 계시니 쉴 수 있는 환경좀 만들어 주세요.
기사님들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
꼭 전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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